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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Diverse backgrounds and rich character. Open communication and lively culture. Intertwining of personal and collective growth. These are what makes PENGTAI a friendly and motivating workplace. These five terms define our working lifestyle and set PENGTAI apart as more than just a pleasant workspace. It is a place where we prosper together.

사람들이 펑타이를 ‘일하고 싶은 즐거운 직장(乐于工作的快乐职场)’ 이라고 부르는 이유. 다양한 출신과 개성을 지닌 사람들의 어우러짐,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소통과 젊고 유쾌한 문화, 나와 우리 모두의 성장을 위한 배움의 공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섯 가지 가치. 그리고 일하고 싶은 직장을 넘어, 누리고 싶은 삶을 위한 우리의 정성이 깃든 공간과 사물들을 지금 공개합니다.

diverse

다양한 사람들 열린 소통

Diverse people, open communication 베이징과 홍콩, 서울, 도쿄, 밴쿠버, 시카고부터 소설가와 회계사, 컨설턴트, 마케터, 디자이너, 그리고 개발자까지. 다양한 출신과 개성으로 뭉친 펑타이는 직급의 높고 낮음을 떠나, 영어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며 누구에게나 열린 소통 문화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lively

평균 연령 32.5세
젊고 유쾌한 공기

Our average age is a young and lively 32.5 펑타이 사람들의 평균 연령 32.5세. 사람과 사람 사이, 캔틴, 라운지, 그리고 메신저 등 우리가 숨 쉬는 모든 공간에 깃든 젊고 유쾌한 공기는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주고, 업무의 능률을 높여줍니다.

balanced

우리가 일하는 방식
수평과 수직의 균형

A well-balanced company structure with respect for equality 다양한 생각이 모여 더욱 나은 결과를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누구나 동등한 위치에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단 스스로에게 주어진 본분 역시 명확하게 인지하는 우리는, 의사 결정 권한을 지닌 상대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고 또 존중할 줄 압니다.

fair

공감 위에 짓는
일하고 싶은 즐거운 직장

A pleasant and motivated atmosphere built on empathy 함께 마실 커피 원두를 고르기 위해 시음회를 열고, 함께 누릴 복지 제도를 위해 노사위원회를 운영하는 일. 일상의 소소한 요소부터 삶의 수준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까지 모두의 공감 위에 하나하나 쌓아 나가고픈 우리의 노력입니다.

scholarly

‘배움’에서 찾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지혜

Insights into sustainable growth based on scholarship 매일 아침을 여는 사내 중국어 강좌, 각계 명사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하는 정기 세미나, 지금 가장 핫한 디지털 트렌드를 나누는 워크숍, 그리고 컨퍼런스. 이렇듯 우리는 다양한 자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세상의 빠른 변화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의 지혜를 얻고 있습니다.